뭘 해도 항상 옳으시다는 분이 단상


 저한테는 가르침을 안주나고 피하시나요? ㅋㅋㅋㅋㅋ




마치 철부지 어린아이 같았던 전희경에게

난 민주화의 주역이야! 그래서 나를 건들면 안돼라고 일갈하셨던 종석이 형님 같던데 ㅋㅋㅋㅋ

제발 자기 말은 항상 옳고 남의 말은 허공의 메아리라고 착각해도 좋긴한데, 그렇다고 남말도 씹지 마세염 사회생활이 불편해져요 하긴 인스머스 같은 곳에서 사회생활이래봤자ㅋㅋㅋㅋ

요새 세월호에 대한 피로와 반감도 많아지고 있던데... 열심히 하다보면, 열심히 음모론 생산하다 보면, 열심히 내로남불 하면, 열심히 반미해서 미일을 유착시키면, 열심히 김정은 뒤 핥으면 어떻게 되겠지요 ㅋㅋ 좌파 화이팅 지니 화이팅 그리고 칭칭이와 검은양, 어른이 영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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