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뿌우에서부터 서민까지
수많은 생존형 버팔러들부터 페미니스트를 자칭한 대통령까지.
여메웜에서 활동하는 여자들부터 갠지스강에는 마법의 광물질이 있다던 어느 평화학 교수까지.
아마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저 네이버 블로그의 댓글에 대해 제대로된 반박이 불가능할것이다.
왜냐면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역사상 한 번도 마녀사냥에서 돈많고, 외모가 별로이며 남편이 없는 여자들(마녀사냥의 제 0순위 표적들)을 보호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한국의 모든 페미니스트들은 사기꾼이다. 그리고 사기꾼이 아니라면 운동권의 꼭두각시들일 뿐이다. 그것도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은 싫다면서 운동권이 허락한 페미니즘길만 걷는.
덧.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순siri 서해순 등이 법정에서 유죄평결이 나온다고 해도 위의 논리는 깨지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더 공고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여메웜을 위시로 한 여성들의 반달행위, 범죄행위를 건전한 저항 서프러제트의 연장선상 등으로 포장해온 흑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즉, 그들이 실드치고 포장해온 행위만 가지고 내로남불을 논할 수 있게 된다.



덧글
돈많고 인맥좋고 유명인사에 남편없고 남자는 맘대로 할 수 있고
ㅋ ㅑ
한국인은 결코 갑질이 부당해서 갑질에 저항하는 것이 아닙니다. 갑의 지위를 빼앗아 나도 갑의 위치에 서보고 싶어서, 나도 갑질을 하고 싶어서 갑질에 저항 하는거지요.
상류층들이 딸들과 며느리들에게 재산, 지위, 신분을 상속하기 위한 수단인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여성과 약자를 팔아먹지만, 진짜 약자인 장애인 여자들 취직이나 자립문제, 미혼모 취직과 미혼모 자립문제는 여전히 외면하는 것좀 보세요.
약자 약자 하는데...
상류층 딸들 며느리들이 약자일까요? 아니면 중산층이나 서민, 빈민층의 아들, 시골 저학력자 저소득층 아들들이 약자일까요??? 누가 더 법의 혜택과 각종 사회적 혜택을 볼 수 있을까요?
사실 상류층 입장에서도 저런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을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상류층이나 상위 1% 입장에서도, 개룡남 보다는 자기 딸들, 자기 며느리들한테 재산 물려주는게 더 낫다고 보니까...(보던 놈 보는게 편한데 하물며 가족이라면야), 여성계 저것들 손을 들어주는 것이고요.
상위 1%만이 아닙니다. 중산층 정도만 돼도, 개천에서 난 용들을 자기 아들들의 경쟁자로 봅니다.
그 경쟁자들을 꺾어버리는데 도움이 되는게 바로 저 "오빠가 허락하는 페미니즘"이거든요. 합법적인 방법으로 개룡들을 밟아버리는 겁니다. 게다가 남녀평등, 여성... 거 참 명분도 참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