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좌파정당이나 386, 운동권 및 현재의 유력대선후보들을 보면서 단상

진짜 떠나기 전에 하고싶었던 말

이 사진에 나오는 펭귄을 자주 떠올립니다.
아 그리고 이제는 좌파정당이나 386, 운동권, 3~40%의 지지율을 찍는 유력대선후보들 및 그들을 지지하는 분들, 조선시대 반정이나 다름없는 탄핵인용을 민주시민 혁명으로 믿으시는 분들을 인스머스 주민이라 매도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대체제가 나왔거든요!
여러분은 바로 월레스입니다! 아 물론 월레스가 그로밋 대신에 펭귄을 믿어서 생긴 결과는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ㅅㅂ 현실생각 안하고 머릿속이 꽃길인뿐인 인간들 따위와 비교당하는 월레스는 무슨죄여? 월레스는 재밌고 동안이기라도 하지.


덧글

  • 2017/05/08 19: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08 22: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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