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기념으로 김재규 묘소에 꽃바치는 인간들 단상

제일 멍청하고 한심한 인간들이다.

그런 인간들이 망명한 황장엽에 대해 내로남불적 시선을 갖는걸 떠나서(그러니까 김재규도 그들이 말한 그 잘난 가렴주구에 참여한건 아몰랑이고)

현재 생존하는 김재규의 서자가 몇년전 뉴스에 서울시 교육청에게 땅 뺏기고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들었다. 물론 그 아들은 그때로 돌아간다면 아버지를 말리고 싶다고 했었다(그리고 그 땅 뺏은 서울시 교육청의 당시 교육감이 2억 부조를 하신 곽뇌물현인것도 아몰랑이고)

그러니까 김재규 묘소에 꽃바칠 인간들은 그 돈으로 김재규 아들이나 좀 후원해라. 니들은 미선이 효순이 부모를 10원 한푼도 후원하지도 않는 인간들이 반미에 이용하기에만 바쁜 정신머리의 수준이니 김재규 아들은 눈에도 안들어오겠지.

오죽했으면 자한당이나 바른당, 국민의당이 해체되면 저런 멍청한 놈들을 견제할수 없다는게 끔찍하다는 느낌마저 든다.

덧글

  • 2017/03/22 00: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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