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레우스 성벽철거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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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를 다녔을 때에는 단상


코빼기도 안보였던 아줌마들이

막상 변리사를 준비하고 1차 붙고 2차를 준비한다고 하자

자기 딸이 스물 몇살인데 XX씨 아들 합격한다면 소개좀... 엄마한테 이러는거 많이 봄.

그냥 웃음만 나옴

덧글

  • 흑범 2017/03/22 08:05 # 답글

    그런 여자들 딸들 데리고 살다가는, 나중에 이런저런 용돈, 동생들 학비 달라는 구걸을 듣게될 겁니다. 사람의 도리, 인정 같은 개소리 미사여구까지 붙여가며...

    여자 본인이 대놓고 그런소리 안하더라도, 저런 에미들이나 다른가족들이 님한테 요구합니다. 그리고 거절하면 인정 운운하면서 발목잡지요.

    나보다 나은 집하고 자식 결혼시키겠다는 말은 "그 집안 아니면 남자 껍질벗겨먹겠다" 는 소리나 다름없습니다. 차라리 같은 직장에서 구하는 것만 못해요.
  • 흑범 2017/03/20 12:17 # 답글

    같은 변리사 사무실이나 법무법인 사무실, 아니면 학원이나 대학교 강사 중 선택하실텐데... 어딜 선택해서 가실지는 모르겠는데

    차라리 그 직장에서 알아보시는게 낫습니다. 나이 사십 넘어서 좀 급하다면 몰라도, 벌써 지금 저런집 딸들 골랐다가는 크게 후회합니다. 중산층이나 지식인층, 전문가계층 이하는 남자 알기를 돈으로 보는 자들이 많습니다.
  • 흑범 2017/03/20 12:13 # 답글

    참고로, 어머님께 그 아줌마들이

    "평소 남의 자식 흉보거나 아니면 남 얘기 잘 하는 아줌마는 아닌지???"

    그거 꼭 물어보세요. 꼭!!! 그러는 아줌마들 평소 말하는것, 행동이 어땠는지...

    평소 남의 자식 흉보거나 아니면 남 얘기 잘 하는 인간들하고 엮이면, 나 모르게 내 욕 엄청 하고 다닙니다. 남의 자식 흉보던 여편네들이, 사위나 며느리 얻더니 남의 자식 욕 대신 지 사위, 지 며느리 험담 뒷담을 그렀게 늘어놓데요? 이젠 손주도 볼테니 좀 덜할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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