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인스머스 본인이 '박사모 왕당파'나 '일베충'들 따위와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 단상

인스머스 본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왜 사기탄핵인지를

태극기 집회나 일베 게시판 따위에서 알게 된것이 아니다!


바로 이글 보고 사기탄핵을 깨달음. 참고로 여기 주인장 분은 믿기 힘들겠지만 좌파 사민주의자임.

게다가 인스머스 본인은 박통의 탄핵을 환영하기까지 함. 왜냐면 법리로 결판을 낼수 있었을 거 같았거든. 근데 김이수와 이정미를 위시로한 인간쓰레기 헌퀴벌레들이 꼼수를 쓰는걸 생각도 못했지.

에필로그. 공지글에 '똥이 설사한테 나는 너랑 달라'식의 비아냥을 달고 싶은 분께. 일단 설사가 나오는것은 설사가 나올만한 이유가 있어서겠죠. 똥과 설사는 당연히 다릅니다.

ps1 : 503이 불신임 받을만한거는 알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네 술먹고 숙취느낀다고 타이레놀 쳐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쟈? ㅋㅋㅋㅋ

진짜공지. 단상

바람계곡의 고시한량.

19X7년 생.

변리사 2차 수험생.

이제는 변시 기득.

산재권법 질문 환영.

[펌]연역적 사고 단상

https://m.blog.naver.com/CommentList.nhn?blogId=randomworld&logNo=221175175124

연역적 사고란 개개의 사안에 대한 옳고 그름을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원리, 원칙으로 거슬러 올라가 판단의 잣대로 삼는 것을 말한다. 나는 연역적 사고가 불가능한 사람을 가리켜 좀비라고 부른다.



좀비들은 정당성에 대한 판단을 할 때 원리원칙을 따지지 않고 주관적인 호오 또는 호불호에 맡긴다. 즉 얘들의 머릿속에는 좋고 싫음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성향을 특정 연예인을 극단적으로 추종하는 빠순이들, 신흥 종교의 맹신자 집단, 문꿀오소리와 같은 좌좀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얘들은 교주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을 하는 반면 교주의 반대자 또는 교주가 적으로 간주한 이들에 대해 극단적으로 배타적,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낸다. 얘들이 무슨 정당성에 대해 논하는 것을 들어보았는가. 얘들의 언어에는 오직 좋거나 싫거나 둘 밖에 없다. 따라서 좀비들은 그저 좋고 싫음 밖에 모르는 바보일 뿐이고 어중간한 위치에서 대세를 관망하다가 이를 추종하는 기회주의적 속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기회주의적 속성은 자칭 중도, 또는 소위 보수우파라고 하는 무리들 중에 많다. 이들은 머릿속에 어느 정도의 합리적인 사고 기능이 탑재돼 있다. 그래서 여론의 압박과 시선을 크게 의식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는 얘들은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말한다. 이를 주위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데에도 거리낌이 없다. 그러나 대세와 여론이 바뀌면 이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연역적인 사고를 포기하고 대세에 합류한다.



반인륜범죄 옹호 세력, 좌좀, 언론집단, 국회, 검찰, 노조집단 등이 모두 합심해서 박근혜를 총공격했을 때, 그들은 그동안 박근혜를 지지했던 것이 부끄럽고 대선에서 그를 찍은 게 후회됐다고 말하거나, 박근혜가 탄핵을 당할 만큼 무능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자신의 체면이 무엇보다도 중요했던 것이다. 사방팔방에서 박근혜에 대한 돌팔매가 당연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은 체면 유지를 위해 돌팔매의 대열에 가담했다. 남들 하는대로만 따라하면 어디 가서 손해볼 일은 없을테니까 말이다.



반인륜범죄 옹호세력은 박근혜 마녀사냥을 성공시키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 박근혜 마녀사냥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희화화시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박근혜 탄핵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친박', '박근혜 추종자', '틀딱' 등의 프레임을 씌워 버렸고 언론에서도 이를 기정사실화 했다. 김진태가 박근혜 마녀사냥 이후 언론에서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상기하자.



기회주의적 보수우파들은 박근혜 마녀사냥이 뭔가 잘못됐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그러한 얘기를 하다가 자신의 체면이 깎이는 것은 더 싫었다. 박근혜 탄핵의 부당성을 말하다가 괜히 '친박'이나 '틀딱'으로 취급당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연역적 사고를 마비시킨 것은 그 알량한 체면 때문이었다.



연역적 사고가 체화돼 있는 개인주의자는 남을 의식하는 체면보다 명예를 소중히 한다. 바꿔 말하자면 이런 사람은 옳은 일을 했을 경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것 없이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명예로운 일을 한 것이다.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남들의 조롱을 받을지언정 명예를 더럽히지는 못 한다. 진짜 쪽팔린 것은 비양심적 행위를 지속하고 이를 감추기 위해 좀비들을 양성하는 짓이다. 그러나 이런 짓이 영원할 수는 없다. 손저주는 지금 신뢰도 1위의 언론인이지만, 그동안 그가 해왔던 허위조작보도, 타인에게 누명을 씌우는 개막장짓거리들은 언젠가는 적나라하게 밝혀지는 순간이 온다. 그 순간에 손저주가 어떻게 될까는 굳이 내가 서술할 필요가 없다.



결론적으로 반도 땅에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기려면 우선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 좀비들이나 기회주의자들 탓을 할 것도 없다. 적어도 나는 좀비나 대세추종형 기회주의자가 아닌 인간인 셈이고 여기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어떤 사안이든 그것을 판단하기 위한 근원적인 원리와 원칙이 뭔지 생각해 보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나는 좀비나 기회주의자를 면할 수 있다.

65년 모쏠 그네꼬 여사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쏠로대첩 단상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ovumsatus&logNo=221174751310&navType=by&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FeedList.nhn%3Fpage%3D1

http://lalawin.com/entry/dating-at-candlelight-vigil

ps: 어느 지식인에 올라온 글.
저 제가 9급 공무원인데 박근혜 탄핵 촛불시위나가서 참여하는둥 마는둥 했다가 주변 여성이 '왜 머뭇거리시나요?'이러면 제가 '저는 공무원이라서 참여하기 망설여져요'이러면 여자가 넘어올까요?

???: 촛불시위를 두고 성공한 솔로대첩이라 한다.
???: 박근혜 퇴진 촛불시위날에는 CD장사가 대박이라면서요?

이재용 구형 12년에 담긴 참 뜻 단상

머긴 머야!

정부가 포퓰리즘에 빠져 기업을 자기 화풀이용 샌드백 취급하는것도 정경유착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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