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해냈어 문가가 해냈어! 단상





타팀 비하를 피하고자 그 팀의 응원동영상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 사건의 의미는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출처: https://blog.naver.com/randomworld/221643425535

1. 문재인은 조국과 한몸이다. 둘은 운명공동체라는 얘기다. 조국이 망하면 문재인도 망하고, 조국이 흥하면 문재인도 흥하는 구조다. 조국이 망하는데 문재인은 혼자 흥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2. 문재인-조국-민주당 팀과 석열-검찰-언론 팀은 서로 상대방을 죽여야 자기가 산다. 한마디로 그들은 치킨게임을 시작했다. 석열-검찰-언론 팀이 지금까지는 우세하다. 이게 이번 추석 밥상의 가장 맛있는 메뉴가 될 것이다.

3. 문재인과 그 일당들의 윤리의식은 조국과 같거나 그보다 못 하다. 조국 훼미리 사기단이 해왔던 짓들에 대해 '뭐 그런 사소한 일을 가지고..'라고 생각할 정도니까, 말 다한 셈이다. 이들의 권력에 대한 집착이 어느 정도인지도 알 수 있고, 그동안 이들이 도덕과 인권, 민주를 명분으로 상대진영을 공격한 동기가 뭐인지도 분명해졌다.


[펌]박근혜의 무능 (feat. 미소지니에 빠진 우좀 정치인들) 단상

https://blog.naver.com/randomworld/221640922206


독자분들은 혹시 다음과 같은 말을 들어 보았는가?

'박근혜 탄핵이 부당하다는 건 알겠는데, 박근혜는 같은 당 의원들이 탄핵을 추진하고 부하직원들한테 배신당할 정도로 무능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박근혜는 정권을 잃은 죄가 있다'

'박근혜에게는 탄핵의 법적인 책임은 몰라도 정치적인 책임이 있다'

많은 오른쪽 조선인들이 이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여성비하관념, 저쪽 사람들 말로 여성혐오라고 생각한다. 남자 대통령이 같은 일을 겪었다고 한다면 탄핵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진짜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김영삼과 박근혜를 비교해보도록 하자.

우익들이 박근혜가 무능하다고 말할 때, 그 '무능'의 의미는 정치력을 말한다. 여기서 '정치력'이란 가신들 충성심 관리 잘하고, 부하들 배신하지 않도록 잘 챙기고, 여론과 인기 관리를 위해 언론에 적당한 먹이를 던져 주는 등 일반적으로 유교적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인의 능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한국 대통령 중 국가에 대한 공적에 비해 정치력이 가장 탁월했던 사람은 빵삼이였다. 그의 별명이 바로 '정치9단'이었다. 그는 갱제도 모르고 외교도 몰랐지만 부하들과 가신들 다루는 솜씨는 누구보다도 좋았다. 자기 가신들과 몰려 다니면서 독재타도나 떠들어댔지, 국정운영의 운전대를 잡아본 적이 없는 그가 나라를 말아먹은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경제와 국제정세에 까막눈인데다가 특유의 무식과 배짱은 한국의 외환위기를 불렀고, 이는 일본을 향해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라고 일갈하는 용감한 외교술과 맞물려 나라를 IMF구제금융에 구걸하는 신세로 만들었다. 김대중에게 정권을 넘겨준 건 덤이다. 이런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 있음에도, 오른쪽 조선인들은 '김영삼이 IMF를 불러오긴 했지만 그것 외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대통령' 쯤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지어 한국의 외환위기는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 모순 때문이라는 개논리도 떠돌아 다니고 있는 실정이다.

박근혜에게 그렇게 무능의 책임을 묻는 사람들이 나라 거덜내고 정권도 넘겨준 빵삼이를 후하게 평가하는 이유는 여성비하관념으로 밖에 설명이 안 된다. 빵삼이 얘기가 나온 김에 보따리를 좀더 풀어 보겠다.

빵삼이가 클링턴을 만나서 '내가 정치9단이라고 불리는 사람인데, 정치를 한수 가르쳐주겠다'라는 얘기를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클링턴이 나중에 '한국 대통령은 스튜핏'이라고 평가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한심하고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3115541


일본에서 독도 발언이 나오자 빵삼이는 그 유명한 버르장머리 발언을 한다. 독도에 전투기를 날려서 사진도 찍었다. 이때 그의 인기는 좋았다. 반일 히스테리를 자극하면 지지율은 거저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빵삼이는 또 조선총독부 건물이었던 중앙청을 허물었다. 이 건물은 막대한 세금을 처들여 박물관으로 리모델링까지 완료됐는데 멀쩡한 건물을 반일 히스테리에 영합한답시고 부숴버린 것이었다. 이때도 조선인들은 참 시원해 한 것으로 기억한다.

박근혜는 재임 중에 온갖 허위 섹스 스캔들로 시달렸지만, '오입쟁이'란 별명을 가진 빵삼이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아마도 조선인들은 삼국지에 나오는 '영웅호색' 따위에 맞장구를 치고 있을 것이다. 빵삼이는 민주화의 영웅이니까 그까잇 오입질 쯤이야 대수로운 것도 아니었다.

박근혜가 무능하다는 소리는 오직 그가 여자이기 때문에 씌워진 굴레였다. 만일 부하들, 같은 당 정치인들로부터 배신당한 게 무능의 소치라면, 박정희만큼 무능한 정치인은 없다고 해야 논리적 일관성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박근혜는 일본과 위안부 합의를 이끌어내고 대법에 징용판결에 대한 사법자제를 요청함으로써 반일 히스테리에 빠진 조선인들의 지지율이 떨어졌다.

박근혜는 아무 개인 비리가 없는 우병우를 지켜냄으로써 조중동 및 종편을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개성공단을 철폐함으로써 입주 기업들 및 유통업자들을 모두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사드배치를 추진하면서 중국으로 밥벌이하던 많은 사람들을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통진당 해산, 이석기 체포, 전교조 법외노조화를 이뤄내면서 범좌익세력을 확실히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공무원연금개혁을 통해 철밥통 공무원들을 모두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위헌적 국회법개정안 통과를 거부권 행사로 저지하면서 국회를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철도노조의 파업에 끝까지 굴복하지 않음으로써 범노조세력을 적으로 돌렸다.

박근혜는 문재앙의 집권을 3년 반이나 미뤄 놓았다.

이 모든 것은 지지율과 인기 하락을 감수하고 박근혜가 이루어 낸 잘한 일이다. 그래서 나는 박근혜의 무능을 입에 담는 오른쪽 조선인들을 극혐한다.


훼미들아 이게 니들이 말하는 미소지니가 아니고 뭐니? ㅋㅋ 단상



왜 고양이뉴스는 니들 주인님이신 김어준한테 이쁨받으니 공격 못하는거냐? ㅋㅋ

그나저나 테러행위보고 짜릿하다는거 보면 어지간한 변태는 변태인가 보다ㅋ하긴 그러니까 MB한테 쥐약 보낸다는 윌버 웨이틀리도 저지른적 없는 테러를 하지 ㅉㅉ

여러분은 지금 2030들을 ×86 운동권의 노예로 팔아 넘기려는 2030 배신자의 변태짓을 보고 계십니다.

[펌]탄핵결정문 부정한 법원 단상


어떤 재판이든 사실관계가 무시되면 엉터리 판결이 나온다. 이러한 사실관계가 법적으로 확정되는 곳이 법원이다. 그래서 한국의 3심제에서 사실관계를 확정하는 1·2심을 가리켜 '사실심'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서둘러 판결이 나온 재판이 있다. 그것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탄핵 재판이다.

당시 헌법재판소장 박한철은 퇴임이 얼마 남지 않은 자신과 이정미의 상황을 고려하여 판결을 서둘러야 한다고 했는데 이 말은 그대로 추진되어 박근혜는 탄핵되었다. 이것은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진실에 기초한 공정한 재판보다 신속한 재판이 더 중요하다고 선언한 것이나 다름 없다.

결국 탄핵결정문에 나타난 사실관계와 유죄 판단이 법원에 의해 뒤집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주류 언론은 이에 대해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지만, 이 사건은 한국 사법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사건이고 국제적으로도 웃음거리 내지 망신거리가 될 만한 사안이다.

탄핵결정문에는 박근혜가, '플레이그라운드', '더블루케이', '케이디코퍼레이션' 관련하여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했다고 나타나 있다.

④ 피청구인은 최○원이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뿐만 아니라, 최○원이 여러 가지 문제 있는 행위를 한 것은 그와 함께 일하던 고○태 등에게 속거나 협박당하여 한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한다. 그러나 피청구인이 최○원과 함께 위에서 본 것처럼 미르와 케이스포츠를 설립하고 최○원 등이 운영하는 회사에 이익이 돌아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 사실은 증거에 의하여 분명히 인정된다. 피청구인이 플레이그라운드ㆍ더블루케이ㆍ케이디코퍼레이션 등이 최○원과 관계있는 회사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으로서 특정 기업의 이익 창출을 위해 그 권한을 남용한 것은 객관적 사실이므로, 헌법과 국가공무원법 등 위배에 해당함은 변함이 없다. 또 최○원이 위와 같은 행위를 한 동기가 무엇인지 여부는 피청구인의 법적 책임을 묻는 데 아무런 영향이 없으므로, 최○원이 고○태 등에게 속거나 협박을 당하였는지 여부는 이 사건 판단과 상관이 없다.

그러나 대법원은 이런 헌재의 결정에 아랑곳하지 않고 아래와 같은 판단을 하고 있다. '더블루케이' 관련 직권남용 무죄가 확정된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이 포스코에 스포츠단을 창단해 최순실씨의 회사 ‘더블루케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도록 한 혐의도 무죄로 확정했다. 지난해 8월 2심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과 최씨의 의도와 달리 실제 포스코그룹 산하에 스포츠단이 창단되지 않았고, 더블루케이와 계약도 체결되지 않았다”며 범행이 미수에 그쳤다고 판단한 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466406

그런데 여기서 무죄판결을 내린 2심 재판부의 설명도 석연치 않다. 무죄가 나긴 했지만 '박 전 대통령과 최씨의 의도와 달리'라는 표현을 써 가면서 박근혜에게 최서원의 이익창출을 도우려는 의도는 여전히 있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박근혜가 최서원의 이익창출을 위해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하여 포스코에게 스포츠단을 창단하라고 지시했는데, 포스코가 스포츠단 창단은 커녕 더블루케이와 계약도 체결하지 않는다? 관심법이 아니고서는 납득이 안 가는 설명이다.

'플레이그라운드', '케이디코퍼레이션' 관련 직권남용에 대해서는 유무죄가 엇갈렸다. 대법원은 '플레이그라운드' 건에 대해서는 직권남용 무죄, '케이디코퍼레이션' 건에 대해서는 직권남용 유죄로 판단했다.

이와 관련 각 혐의에 따라 미묘한 차이로 유·무죄 판단이 엇갈렸다. KD코퍼레이션 건은 유죄로, 플레이그라운드 건은 무죄로 판단했다.

핵심은 박 전 대통령의 행위가 대통령의 직무에 해당하는지 여부에서 갈렸다.

1·2심 재판부는 플레이그라운드 건의 경우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일 뿐 직권을 남용하지는 않았다”고 봤다. 반면 KD코퍼레이션 건은 현대차에 납품계약을 압박한 행위가 직무 권한에 속하는 행위로 판단했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소기업이 대기업 등과 협력 및 동반성장을 할 수 있도록 시책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며 판로를 지원할 의무가 정부에 있다는 이유에서다. 직권남용죄는 공무원이 일반적인 직무 권한에 속하는 사항에 대해 위법·부당한 행위를 한 경우에 성립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60776



요약하자면 헌재는 '플레이그라운드' 건, '더블루케이' 건에 대해 대통령의 직권남용 혐의를 유죄로 보았고 법원은 1·2·3심 모두 무죄로 판단한 셈이다. 법원이 헌재의 결정을 뒤집은 것은 이것 뿐이 아니다.

탄핵결정문에는 박근혜가 대기업으로 하여금 미르와 케이스포츠 재단에 출연을 강요했다고 돼 있다.

피청구인은 직접 또는 경제수석비서관을 통하여 대기업 임원 등에게 미르와 케이스포츠에 출연할 것을 요구하였다. 기업들은 미르와 케이스포츠의 설립 취지나 운영 방안 등 구체적 사항은 전혀 알지 못한 채 재단 설립이 대통령의 관심사항으로서 경제수석비서관이 주도하여 추진된다는 점 때문에 서둘러 출연 여부를 결정하였다. 재단이 설립된 이후에도 출연 기업들은 재단의 운영에 관여하지 못하였다.

대통령의 재정ㆍ경제 분야에 대한 광범위한 권한과 영향력, 비정상적 재단 설립 과정과 운영 상황 등을 종합하여 보면, 피청구인으로부터 출연 요구를 받은 기업으로서는 이를 수용하지 않을 수 없는 부담과 압박을 느꼈을 것이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기업 운영이나 현안 해결과 관련하여 불이익이 있을지 모른다는 우려 등으로 사실상 피청구인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 피청구인의 요구를 수용할지를 자율적으로 결정하기 어려웠다면, 피청구인의 요구는 임의적 협력을 기대하는 단순한 의견제시나 권고가 아니라 사실상 구속력 있는 행위라고 보아야 한다.

http://www.law.go.kr/detcInfoP.do?detcSeq=54153



헌재는 대통령에게 강요죄를 씌우기 위해 '부담과 압박을 느꼈을 것', '불이익이 있을지 모른다는 우려' 등의 관심법을 동원한 표현을 통해 '거부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성 결론을 내고 있다. 이같은 헌재의 원님 재판은 또다른 원님 재판에 의해 다음과 같이 뒤집힌다.

반면 최순실 씨와 함께 전경련과 대기업 등을 상대로 출연금 지원을 요구해 강요죄로 기소된 데 대해서는 원심을 뒤집고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이 같은 요구가 강요죄 성립 요건인 협박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김명수 / 대법원장 : (박근혜 전 대통령과 안종범 전 수석이) 특정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요구를 한 것은 그 언동의 내용과 경위, 요구 당시의 상황 등에 비추어 강요죄의 성립 요건인 협박으로 보기엔 부족합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336818



이 재판에서 사실관계를 판단하는 곳이 이원화돼 있다 보니, 애초에 헌재의 판단과 법원의 판단이 불일치하게 될 빌미는 충분히 있었다. 여기에 법원마저 뇌물 사건의 심리에서 이재용 재판과 박근혜 재판을 분리했으므로, 즉 뇌물 공여 혐의와 수뢰 혐의의 재판이 따로 진행되어 법원 내부에서도 판결이 엇갈렸다.

이로써 헌법재판소를 폐지해야 할 명분은 충분하다. 이런 상황에서 도대체 누가 법적용의 공정성과 법질서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 싶다.


조국 임명 강행하라고 하세요 단상

성적표

조국 임명 강행해봤자 이미 민주당 내상 꽤나 입었을텐데ㅋ

이런 부류들의 가장 큰 착각이 민주당은 오직 친문만 있다는 줄 안다는거. 이미 민주당 내에서도 문재앙의 적들이 벼르고 있고, 시간이 갈수록 이러한 민주당 내 비문, 친노비문, 비주사파 등은 박지원의 유혹을 견뎌낼 수 있을까?

게다가 그냥 임명 강행하고 그 잘난 촛불혁명이 좌파 기득권층의 쿠테타, 계유정난, 기사환국, 을사사화에 불과하다는 것을 민중이 깨닫는 것도 큰 소득.


이글의 3줄 요약
엄마: 너 이거 뭐니 학사경고장??
아들: 아 이거 학과에서 3등하면 학사경고장, 2등하면 석사경고장, 1등하면 박사경고장 받는거예요.
엄마: 아 그렇구나

루리위키가 죽어버린 이유 단상

루리웹은 "2등 항일투사"의 꿈을 꾸는가

루리위키가 왜 죽었을까요? 그건 ×무위키라는 아주 훌륭한 대체재가 있기 때문이죠. 임달영이 지소미아 파기를 비판했고 루리웹은 이를 지랄염병하였으며, 순식간에 혐한이 되었죠. 뭐 당연하겠지만 아마 자칭 집단지성의 요람은 이곳을 수꼴루스라고 할거고.

즉, 루리위키는 애시당초에 만들어질 필요가 없었던거죠ㅋ 홍팍 로류 뽐거지 좌리앙 문베드림과 합세해서차라리 수르스트뢰밍 냄새가 더 향기로울 즈그들 정치성향이라쓰고 개돼지즘, 노예근성이라 한다을 뿜뿜하는데 ×무위키만큼 편한게 있나요?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2/read/2193190
Before


After


이건 자백류 갑.

이제는 말할수 있다에서 단상

대한민국에는 친일파가 너무 많아서 1945년 8월 15일이 친일파들 만의 광복이라는 인터뷰가 기억났는데



저거대로면 310은 운동꿘들만의 천국이 도래한거네? ㅋㅋㅋ그렇다면 조국의 아가리에 언급되었다는게 다크히어로 인증 들어가나요? ㅋㅋ

좆꾹과 문죄앙이 살아 있는 한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수 없다는 선례는 쌓여갈 것이다.

대한민국의 2017년 3월 10일은 비잔티움 제국의 1025년 12월 15일과 똑같다.


김장겸 김재철 고대영 재평가가 시급합니다ㅋ 단상

이거 한우야 한우(?)

http://naver.me/GqOJ2adj

적어도 현 정권의 언론부역자이자 적폐대마왕인 김재철 김장겸 고대영은 현재 8090세대 2030들한테 "좌좀 마이크 잡았다" 이딴 소리는 안했는데 말이죠ㅋㅋㅋㅋ

공부의 신 단상

https://youtu.be/K-PA91vBoj4


ㅋㅋㅋ 아쉽다ㅋ 리처드 파인만이 아니라 폰 노이만이라고 해서

예상이 살짝 빗나갔네ㅋㅋ

무변론 원고 승소 판결 단상

제256조(답변서의 제출의무) ①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다투는 경우에는 소장의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피고가 공시송달의 방법에 따라 소장의 부본을 송달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법원은 소장의 부본을 송달할 때에 제1항의 취지를 피고에게 알려야 한다.
③법원은 답변서의 부본을 원고에게 송달하여야 한다.
④답변서에는 준비서면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제257조(변론 없이 하는 판결) ①법원은 피고가 제256조제1항의 답변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때에는 청구의 원인이 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판결할 수 있다. 다만, 직권으로 조사할 사항이 있거나 판결이 선고되기까지 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다투는 취지의 답변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즉, 원고가 피고에게 민사소송을 걸기 위해 소장을 제출 하였다면 이를 받아들인 법원은 소장 부본을 피고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걸 받은 피고는 일정 기간 내에 그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합니다.

만약 피고가 소장 부본을 읽씹한다면, 청구원인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을 열지 않고 바로 승소판결 내릴 수 있습니다.

위장수급인 A는 위장도급인 B에게 도급채권에 기한 비용청구 소송을 진행하였는데 피고 B는 고의로 답변서 제출을 안하고 그대로 원고 A 승소ㅋ 근데 재단 B의 이사장은 A의 시어머니고.... 위장이혼...ㅋㅋㅋㅋㅋㅋ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ㅋ

인생은 이호준처럼 단상

내 상식이 부정당하고 있는 중.

인생은 이호준처럼은 벌써 옛말이 됨.

이제부터 인생은 조국처럼.

[펌]주옥순은 무식한게 맞다 단상

다만 인스머스가 주옥순을 무식하다고 한 이유는 좌파-주사파-반일 탈레반이 주옥순을 무식하다고 한 이유와는 전혀 다르다. 퍼옴글이 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37&aid=0000216751&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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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ky7296/221608914999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일본을 용서했다'

저런 병신같은 소리나 하니까 주사파와의 대결에서 아무런 쓸모도 없이 무력하게 밀리고 심지어 선전선동의 소재로 활용되는 수모까지 당하는 것이다.

주사파같은 수준 이하의 집단과의 대결에서 상대가 안된다는 건 기본적으로 정치세력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뜻이다. 애당초 주사파의 선전선동에 지적으로 저항할 최소한의 능력조차 없으니까, 저런 거짓말에 홀딱 넘어가서 같이 병신쑈나 저지르는 비참한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나 우파입네 하는 인간들의 사고방식은 이렇다고 보면 대충 맞다.

'일본이 우리에게 잘못한건 맞다, 그렇지만 미래를 위해서 그 정도 일은 눈감고 같이 동맹을 맺어야 국익에 도움이 된다. 지금같은 행동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니. 반일선동의 핵심은 그게 아니다. 애당초 일제강점기 민족의 수모 어쩌고 하는 말 자체가 전부 거짓말이라는데 핵심이 있다. 그걸 간파하지 못하면 반일쑈에 이용당하는 원숭이 신세를 벗어나지를 못한다. 주옥순씨가 공개적으로 욕을 먹을 결연한 각오를 하고 반일선동과 싸우려면 다음과 같은 말을 했어야 했다.

'위안부 문제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일본을 음해하고 동맹국의 관계를 이간질 시키려는 주사파의 사악한 음모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주장하는 말에는 아무런 증거와 근거가 없다. 국민을 상대로 사익을 챙기기 위해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걸 같잖은 감성팔이와 눈물쑈로 어물쩡 넘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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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 우익 수준은 그동안 이승만-박정희 부터 이명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새로운 전략을 개발 하기 보다는 보수의 위인들이 만들어준 단물만 쳐 빨기 바쁘니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다.

게다가 더 안타까운 것은 보수 우익의 마인드가 문재인 운동꿘 정권이 삽질하다보면 언젠가 우리를 지지해 주겠지라는 것이다. 즉 감나무 밑에 누워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그와중에 2030들의 미래는 난도질 당할거고 그렇기 때문에 자유/바미의 자칭 우익들도 민주당 정치인 못지 않은 자해공갈단 속성이...

베르기나의 태양 단상

http://naver.me/xbcwkyad

어서 빨리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 민주당은 욱일기 따위를 숭상하는 전범국가인 "북 마케도니아" 및 "그리스"와 선전포고 하여 전쟁하고, 필리포스 3세와 알렉산드로스 대왕 부자를 "일제 전범"으로 규정 하기 바란다ㅋ



文대통령, 보수진영에 “이념에 사로잡힌 외톨이로 남지 않길 바란다” 단상

http://naver.me/5L03DPQW

인스머스, 문재인한테 바란다 "자유진영, 해양세력, 한미일 인도태평양, 친자본주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는 외톨이가 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이 이따위 개그나 치니 개그콘서트가 재미없다고 하지ㅋ

덧1. 인스머스 주민들은 데이곤을 섬김으로써 즈그야 말로 외톨이가 아니라며 정신승리 한다매요? ㅋㅋㅋㅋ

덧2. 작은 사회의 섬노예들도 주인님 가족이 있어서 외톨이가 아니라매요?ㅋㅋㅋㅋ

덧3. 북해에 빠져 집단자살 하는 레밍떼들도 같이 자살하는 동료가 있어서 외톨이가 아니라매요? ㅋㅋㅋㅋ

미친척 하고 성경말씀대로 살아본 1년 단상



https://m.blog.naver.com/jooheepaik71/221399530823

인스머스 본인은 개신교를 안믿은지 약 10년정도 되지만 이 책은 반일 탈레반에 빠진 불매충들한테 충분한 교훈이 될거 같아 소개한다.

http://naver.me/5jdWJJcg
http://naver.me/FboBOOdB

이 책의 저자는 1년동안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살기 위해서 온갖 봉변 아닌 봉변을 당하면서 문자주의가 위험함을 깨닫는다.

지금도 유니클로, 한국콜마 하면 흥분부터 하시는 분들은 저 저자 처럼 한번 "미친척 하고 일본제품없이 살아본 1년"을 해봤으면 한다.

친일 감별사가 불매충들이 아끼는 삼성 갤럭시 스맛폰을 뜯어 일제 부품을 떼낼때,

자기가 아끼던 노노재팬 운영자가 썼던 REALFORCE 37UB 키보드와 플스 게임기 코믹월드 코스프레 사진찍을때만 쓰던 캐논 카메라가 쓰레기통에 버려질때, 니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일제 의료장비에 진료받기 싫다는 이유로 진료를 어쩔수 없이 거부해야 할때

이해찬 처럼 사케 마시고 싶으나 포기해야할때 가끔은 청주라고 오리발도 내밀고, 우리 박 시장님과 48마리의 문재인 정권 내각처럼 렉서스 타고 싶어도 피해야 할때

저 책은 비종교인들한테도 깨달음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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