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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적폐 단상

화학도나 화학공학과 학생들은 2000년대 중반부터 대한화학회가 왜색을 버린다는 명목하에 나트륨을 소듐(soduim)으로 알칸을 알케인(alkane)으로 바꿨다는걸 알고 있을것이다.

문가가 반미를 한다고 하면 영어를 고집하는 대한화학회야 말로 적폐중의 적폐 아니겠는가? 게다가 바꿨다는 용어인 Iodine-아이오딘(요오드)도 미국인이 알아들으려면 아이어다인(과 비슷하게, 영어발음을 한글로 100%옮길순 없으니) 처럼 발음해야 하는데 동떨어져 있다.

탈원전 따위나 하지말고 적폐화학회의 쓸데없는 용어 바꾸기나 단속해라. 이 문가놈들아!

하긴 문가놈들이 대부분 문사철이었으니 공대생이었던 인스머스 보다...

우리 이니가 청년 고용 늘리면서 탈원전도 하고 출산율도 높이는 법 단상

개념은 간단하다. 우리 이니가 인스머스 본인의 말을 듣고 실천만 한다면 제목대로 될거라고 장담한다.

1. 일단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했듯이 자전거 발전을 하는데, 자전거 발전으로 40명이 낑낑대야 겨우 헤어드라이기를 작동시켰다. 즉, 엄청난 비효율인데, 이걸 활용해서
전국의 비고용인구를 모두 추산해서 집합을 시킨뒤, 자전거를 이용해 발전을 시킨다. 그리고 그 시급 대로 준다. 물론 한수원한테 떠넘기지말고 문재인 사비로 '한국인력발전공사'같은거 만들어서 거기다가 최저시급 보장, 주 4교대, 등으로 해서 청년들을 다 자전거 돌리는데 때려박으면 한다.
이 자전거 발전을 함으로써 탈원전도 할수 있고, 자전거를 돌리는데 청년들을 고용함으로서 청년실업도 줄이고, 러시아 같은데서 천연가스 같은거 수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안보로 책잡히고 공해가 발생한다는 반박도 억제할 수 있다.

2. 문재인이 출산율을 높이고자 한다면 국민과 '내기'를 하면 된다. 2018년에 출생을 할 경우에 모든 산모에게 무조건 10억을 지급한다. 그리고 쌍둥이를 낳으면 쌍둥이 수에 비례해서 준다. 즉, 세쌍둥이면 30억을 산모에게 준다. 또한 묻지마출산, 혼전임신, 이런거 다 제쳐두고 주는 것이다. 쉽게 말해 1~2천만원이면 모를까, 명당 10억 정도면 자기돈 들여서 애를 떼는것과 애 낳고 10억 받는것 중에 어떤것을 선택할까? 참고로 애 하나를 온갖 사치를 부려가며(지잡사립대 입학+어학연수 이런것들 합해서)키워도 5억이긴 하다.
근데 10억을 그냥 꽁으로 주느냐, 그건아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 2018년 총 출생아 수가 70만명을 넘겨야 한다. 69만 9999명이어도 국물은 없다. 얼마나 간단한가? 그냥 같이 합심해서 70만만 넘기면 되는것이다. 그게 좀 어려울거 같으면 2018년에는 50만, 2019년에는 60만, 2020년에는 70만 이런식으로 목표를 높여도 된다. 찔끔찔끔 보조금을 주는것 보다는 훨씬 낫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광고부터 하자. 애 낳고 10억 받아가자고.
물론 그쪽이 좋아하시는 기회의 평등을 위해 난임부부, 불임부부 시술은 무조건 공짜로 하자.

우리 이니가 인스머스 본인에게 용서받을 한가지 방법

직권 명령으로 2013년 포스트 시즌에서 최규순한테 돈준 구단인 두산과 삼성 넥센의 성적을 지워버리고 LG인정 우승 해주면 문재인을 용서할 '용의'는 있음.

이니야 니가 적폐청산 한다매?

[펌]페미니스트 선생님에 대한 공격을 멈춰라 단상

https://m.blog.naver.com/tissu74/221087873798

페미니즘이 한낱 x86 운동권 스포츠맨들의 마리오네트로 전락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3월 9일 헌재에서 일어난 사건은 그것을 여실히 잘 보여준 것이었다.

저는 박통의 탄핵 인용이 된 3월 9일부로

이땅에서 훼미를 입에 달고 살거나 자칭 훼미니스트라는 사람들은 모두 사기꾼들이거나 장사꾼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최근의 페미니스트 교사 사건 또한 공허한 생각만 드는군요.

또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훼미 역사에 있어서 '원죄'가 될 것입니다. 마치 아담이 뱀에게 코가 꿰어서 선악과를 먹은 사건처럼 될겁니다.

왜냐하면 여성 대통령이 탄핵 부터 구속까지의 기간동안에 당한 것에(심지어는 남편 없이 홀로 있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 심하기 까지 했죠. 이를두고 고추달린것들이 여자 하나를 괴롭힌다고 묘사한 사람까지 있었을 정도.) 대해 자칭 훼미니스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거나, 심지어 자칭 '여성우월주의자'라던 서민 교수, 평화학 연구자라던 정희진 씨같이 비꼬고 조롱하기에만 바빴기 때문이죠. 이들은 훼미니즘이 만인에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모순점에 부닥치게 되고 이것이 표면으로 드러난게 탄핵 인용에 대한 훼미계의 반응이지요.

아무리 좋게 봐준다고 해도 이 3월 9일 이후로 훼미니스트들은 스스로를 386 운동권 스포츠맨들의 '마리오네트'에 불과하다고 선언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남자들을 '한남충'이라고 싸잡아 낮춰 부르는 것이나 반달행위, '갓건배'의 뻘짓에 대해서는 그렇게나 수많은 찬사 및 실드를 아끼지 않았던 진보-좌익-훼미 분들이 '머모님을 지키자'고 외친 워마드나 촛불시위를 이해 못하겠다던 숙명여대 학생들한테는 눈길도 안주는걸 보면 여성 관련 의제도 스포츠맨들 입맛에 맞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따로 있나 봅니다.

즉, 다양한 훼미니즘 담론이 있다고 하여도 이들은 스포츠맨들의 입맛에만 맞는것만 선택될것이며, 그 댓가로 훼미니스트들은 스포츠맨들의 비호를 받고 반대급부로 스포츠맨들은 허영심을 충족시키겠지요.

이런식으로 운동권의 마리오네트 노릇이 훼미니스트들에게는 당장 편하고 이득이 되겠지만,
그렇게 해서 쌓인 모순의 댓가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겁니다.

신의칙 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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